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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현 > 2015년 9월 4일 고급 여객선「실버・디스커버러」호 가나자와항 첫 기항

여기서부터 본문입니다.

Update:October 26, 2015

2015년 9월 4일 고급 여객선「실버・디스커버러」호 가나자와항 첫 기항

 

 실버・디스커버러 호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2015년 9월 4일

 

실버 시・크루즈사가 운항하는 고급 여객선 「실버 디스커버러」호가 4일 가나자와항에 처음으로 기항했습니다.

실버・디스커버러호는 호화로운 설비와 서비스가 매력인「럭셔리선」으로 유명하며 선내에는 레스토랑과 바(BAR),  피트니스센터 등이 정비되어 있고 베란다와 욕실을 겸비한 스위트룸은 마치 고급 호텔 같습니다. 이 날은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부유층 약 80명이 승선해있었고 이시카와에서의 관광을 즐겼습니다.

다니모토 지사는 「고급 여객선의 기항은 가나자와항의 레벨을 높이고 크루즈항으로서 거점성을 확립한다」고 말하며 크루즈로 이시카와를 방문한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한 층 더 노력하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또한 현에서는 가나자와항 발착 크루즈의 정착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서 내년 여름 가나자와항 – 부산항 간의 정기 발착 크루즈 10회 운항이 결정되었습니다. 현민 여러분은 물론 신칸센을 활용해서 수도권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이용하시어 크루즈 여행의 전후에 이시카와 관광을 즐기는 등 보다 높은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에서는 앞으로 가나자와항을 경제 효과가 높은 크루즈 거점 항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고급 여객선」과「발착형 크루즈」를 양대 축으로 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해 갈 것입니다.